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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제 목   즐거운 시간    등록일   2016-12-21
   작성자   박재영    조 회   815
   내 용
 

안녕하세요..

유학원원장님 소개받고 설레반 걱정반으로 시작하게 되었네요...
첨엔 그냥 1달만 하고 유학갈려고 했는데 사정이 생겨 유학은 취소하고 화상영어만 계속하게 되었네요.
이제 6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, 말하기 실력은 뭐 딱히 많이 늘은거 같지 않지만 그래도 자신감이 늘었고
옆에서 외국인이 소리가 잘 들리는거 같아서 계속하게 되는거 같습니다.

아 선생님 얘기를 먼저 했어야 했는데, 넘 좋은 Maureen 샘 소개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뭐 가끔 샘이 안 나오실때 다른 선생님으로 대체될때도 좋지만 그래도 저는 모린 샘이 좋네요~

필리핀으로 어학연수간 친구들 얘기들어 보니 전반적으로 화상영어 샘이 발음이나 문법훨씬 좋다고,
그립다고 하네요...

앞으로 언제까지 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수업들을께요~

아 그리고 사장님이 필리핀으로 자주 가시는데 샘한테 선물 보내면 안되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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